전국 첫 시민추천제로 추진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무직 부시장 인선의 절차 논란이 집행부의 공식 해명 뒤에도 이어지고 있다. 시의회 검증에서는 후보 지명 뒤 조례를 정비하는 절차를 둘러싼 공방에 이어 시민배심원 21명 교체 문제까지 새롭게 제기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13일 설명자료를 내고 시민추천 분야와 현행 조례상 부시장 직위·업무가 다른 데 대해 현재 행정기구가 옛 전남도와 광주시 조직을 병렬적으로 결합한 과도기 체제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시민추천 분야는 향후 조직개편 방향과 통합특별시의 미래 비전을 기준으로 설계...
전라남도 선호성 기자2026. 08.18전국 최초 시민추천제로 부시장 후보를 지명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민추천 분야와 현행 조례상 업무가 맞지 않자 인사청문회에 앞서 관련 조례 정비에 나섰다. 시의회는 후보 지명에 앞서 조례를 정비하지 않은 점을 문제 삼으며 14일 민형배 시장 등 관계 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9일 시민추천 과정의 추천 분야와 현행 행정기구 설치조례상 분장사무가 일치하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해소하기 위해 부시장 명칭과 분장사무를 정비하는 조례 개정안을 시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특별시는 지난...
전라남도 선호성 기자2026. 08.13전국 최초 시민추천제로 지명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방직 부시장 인선이 현행 조례와 공모 직무의 불일치 논란에 부딪혔다. 후보 지명 이후 특별시가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하는 가운데 시의회는 오는 14일 민형배 시장 등 관계 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6일 산업·일자리·경제·노동·첨단주력산업 분야 부시장 후보로 백승주 국립순천대학교 석좌교수를, 시민주권·청년인구정책·인재육성·보건복지·양성평등 분야에는 윤난실 전 대통령비서실 제도개혁비서관을 지명했다. 두 후보는 시민 추천과 검증위원회 심사, 시민배심원...
전라남도 선호성 기자2026. 08.11[GJ저널 망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시장 민형배)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통해 시민의 선택을 받은 후보자 가운데 산업 등 분야 백승주, 시민주권 등 분야 윤난실 후보자를 부시장 최종 후보자로 지명했다고 6일 밝혔다. 백승주 후보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 출신으로 현재 국립순천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재정혁신국장 등 중앙 행정을 두루 경험하며 정책기획과 행정 조정 능력을 쌓았다. 통합특별시의 미래 성장전략과 지역균형발전을 이끌고 산업과 일자리의 새로운 도약을 뒷받침할 적임자...
전라남도 정채하 기자2026. 08.06한광용, 국립광주과학관 ‘2026 전국민 AI 창작 경진대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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