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청년부부를 대상으로 최대 500만 원의 결혼장려금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26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은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청년 인구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결혼장려금은 3년에 걸쳐 3회로 나눠 지급된다. 1차 200만 원은 전라남도 결혼축하금이며, 2차 100만 원과 3차 200만 원은 영암군 자체 예산으로 지원한다. 단, 최초 신청일부터 지급일까지 부부 모두 영암군에 계속 거주해야 전액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혼인신고일 기준 부부 모두 4...
영암 선호성 기자2026. 01.14[GJ저널 망치]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결혼장려금 정책이 청년층의 결혼을 촉진하고 지역 정착을 이끄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화순에서 결혼하면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제도를 통해 결혼 초기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저출산·인구 감소 문제 해결의 실질적인 대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 결혼장려금 321쌍에 17억 원 지원... 지역 정착 효과 뚜렷 화순군은 2021년부터 전남 도내 최고 수준의 결혼장려금 제도를 시행해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
화순 GJ저널망치2026. 01.12전남광주교육청, “교육재정 근간 흔드는 교부금법·교육세 개편 절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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