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J저널 망치] 담양군친환경농업협회가 오는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죽녹원 앞 영산강 문화공원에서 ‘제2회 청춘그린마켓’을 연다. 이번 행사는 지역 친환경 농업인과 청년 농업인이 정성껏 키운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고, 친환경 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담양군친환경농업협회 구역에서는 유기농 대파와 쪽파, 부추, 당근, 땅두릅, 상추 등 신선한 제철 채소와 유기농 딸기 생과일 음료를 만나볼 수 있다. 청년 농업인들로 구성된 청춘부록 구역에서는 딸기컵과 감식초, 매실원, 딸기홍초, ...
담양 GJ저널망치2026. 04.22[GJ저널 망치] 보성군은 지난 8일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 개막을 앞두고 보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축제장 먹거리 부스 운영 준비를 위한 사전 시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식회는 축제 기간 판매될 음식의 가격 적정성과 품질, 위생 상태를 사전에 점검해 관광객에게 ‘믿고 먹는 보성의 맛’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지역 대표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참가 업체에 보성 농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1종 이상 포함하도록 권장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성다향대축제추진위원회 서상균 위원장, 안건순 사무장을 비...
보성 GJ저널망치2026. 04.14[GJ저널 망치] 더덕은 초롱꽃과에 속하는 다년생 덩굴식물로써 원산지는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며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에서 많이 재배해 왔다. 더덕의 뿌리는 통통한데 꽃은 작고 노란색인데 아주 사랑스럽다. 더덕은 한국 요리에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고, 수세기 동안 요리와 의학적인 목적으로 사용되었다. 뿌리를 삶거나 굽거나 갈아서 사용하기도 했으며, 가루로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다. 국이나 찌개, 떡, 구이 등 다양하게 쓰였다. 영양소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산화방지제, 철분 칼슘이 많고 칼륨과 같은 미네랄이 많은 공급이 이...
요리 GJ저널망치2025. 12.19[GJ저널 망치] 원래 주먹밥은 소금만 섞어 간을 맞춘 밥인데, 옛날 일꾼들이 들녘에서 새참으로도 먹고 먼 길 떠나는 나그네들이 봇짐 속에 넣어 다니다 시장하면 꺼내 먹었던 밥이다. 5·18 민주항쟁 때 투쟁하는 시민들에게 주민들이 주먹밥을 만들어 끼니를 챙겨줬기 때문에 광주의 대표 음식이기도 하고, 우리 전남의 대표 음식이기도 하다. 그런 주먹밥이 발전해서 여러 가지 채소를 넣어 만드는 밥이 되었다. 먼저 우엉에 들어 있는 이눌린 성분이 당뇨 환자에게도 도움이 되고 변비 예방에도 좋으며 폐를 깨끗하게 해주는 효과도 ...
요리 GJ저널망치2025. 12.17[GJ저널 망치] 양배추는 미국 타임즈가 선정한 세계 3대 장수식품의 하나로 올리브유와 요구르트와 함께 몸에 좋은 식품으로 인정받았다고 한다. 양배추는 우리가 잘 아는데 식탁의 기본 재료가 배추인데 서양에서 들어왔기 때문에 앞에 ‘양’자가 붙어 ‘양배추’라 이름하였으나 서양인들은 ‘케비지’라고 한다. 양배추는 기원전 4000년에 이미 중국에서 재배되고 있었고, 기원전 600년경에 배추가 유랑자들에 의해서 유럽으로 전해졌다. 16세기 중엽에 프랑스 탐험가 야곱 까르티에가 아메리카에 전했다고 한다. 이런 전래 과정에서 여...
요리 GJ저널망치2025. 12.17[GJ저널 망치] 파프리카는 화순군의 특산물 중 가장 많이 알려진 식재료로 전국의 생산량 10%를 생산하고 있다. 얼마 전만 해도 생산량이 전국의 20%를 차지했는데 현제는 생산 농가가 많이 줄었다. 생산량이 많았던 때에 도곡면에 로컬 푸드 매장을 크게 설치했고 그 옆 건물에선 파프리카 선별장이 있어서 상, 중, 하 상품이 구별되어 있어 원하는 대로 구입할 수 있었는데 편리하다 보니 파프리카를 이용한 요리를 많이 하게 되었다. 야외에 나갈 때나 편식하는 어린이들에게도, 병원 문병 갈 때도 색깔 별로 가져가도 좋고 비타...
요리 GJ저널망치2025. 12.16[GJ저널 망치] 민어는 백성 '민'자를 써서 민어다. 백성 '민'자가 써져서 백성들이 많이 먹던 생선으로 알고 있을 수 있으나 사실 예로부터 귀한 음식으로 임금님이나 고위 관리들만 보양식으로 먹었다. 제철이 7월~10월이기 때문에 여름 더울 때 주로 삼계탕, 장어 등과 함께 여름보양 음식으로 많이 먹는다. 민어는 농어목 민어과에 속하는 야행성 바닷고기로 주로 서해에 서식하며 남해에서도 보이나 동해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생선이다. 어스레기, 홍치, 개우치 등의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는 생선으로 임자도산 민어를 최고로 친다고 한...
요리 GJ저널망치2025. 12.15[GJ저널 망치] 콩나물은 우리나라 전통음식 중 가장 전통적인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옛날에 어머니들이 밤새 썩거나 못 생긴 콩은 골라내어 물에 불린 후 시루에 볏짚을 깔았다. 그 위에 불린 콩을 얹고 검은 천으로 덮었다가 매일 아침저녁으로 물을 끼얹어 콩나물을 키워 무쳐 먹고, 국 끓여 먹고, 여름엔 시원하게 국수에 같이 말아 먹곤 했던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식재료다. 콩나물에는 아르기닌이라는 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염증을 일으키는 효소를 제한한다. 또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어 외부로부터 침입하는 바이러스...
요리 GJ저널망치2025. 12.15[GJ저널 망치] 보성군은 지난 6일, 베트남 까마우성(Ca Mau) 인민위원회 후인지응웬(Huynh Chi Nguyen) 부위원장과 지방산업무역부·내무부·산업진흥센터 등 관계자 10명이 보성군을 방문해 계절근로자 교류 확대와 문화·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첫 교류에 이어 두 번째 공식 만남으로, 까마우성은 보성군의 근로자 지원 체계와 정착 환경에 대해 감사를 전하고, 향후 지속 가능한 인력 교류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보성군을 다시 찾았다. 간담회에서 김철우 군수는 보성군...
보성 GJ저널망치2025. 11.07장성군, 신소득작목 ‘쪽파’ 수경재배 성공 가능성 확인 이미지 1장성군이 21일 삼계면 화산리 쪽파 수경재배 시범농가에서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장성군이 자체사업으로 추진한 쪽파 수경재배 시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범농가와 지역 농업인, 김한종 장성군수, 장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모여 쪽파 수경재배, 농업기술 보급 방향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앞서 장성군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3농가 0.5ha(헥타르) 규모로 쪽파 수경재배 시범단지를 조...
농업·농민 GJ저널망치2025. 08.26시인 문병란의 집, 5·18 46주년 특별 시화전 개최
파리서 돌아온 ‘오월 광주’, 5·18 기획전시 열린다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나비 먹이주기 체험 운영
“제철 바다를 맛보다” 정남진 장흥 키조개축제 5월 1일 개막
장흥군, 어린이날 맞아 가족이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마련
함평군지체장애인협회, 제28회 나비대축제 관람 문화체험 행사 성료
“나비 따라 봄바람 따라, 함께 해요 나비대축제” 함평군노인복지관 노인 일자리 통합 문화활동 성료
김대중 예비후보 “학생 배움·교권 보호 위해 책임 다할 것”
전남도, 앵커기업과 로봇산업 생태계 구축한다
장흥군,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수리 교육 ‘호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