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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예비후보 선대위는 “이재태 예비후보 측이 제기한 ‘관권·탈법 선거’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이번 사안이 허위 사실과 악의적으로 편집된 영상 자료에 기반한 정치공작임을 명확히 확인했다. 특히 “어르신들을 모셔놓고 누구를 선택하라는 말”은 해당 영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으며, 해당 발언 자체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또한 “이재태 예비후보 측과 배후 가담자들은 이와 같은 악의적 편집 영상을 근거로 경찰 고발까지 진행하며 사실과 다른 내용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는 진실 규명이 아니라 허위 사실과 편집된 자료를 이용한 조직적 여론 왜곡 행위라고 볼 수 밖에 없다.”고 했다.
아래는 윤병태 나주시장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발표한 성명서 전문이다.
[성명서]
윤병태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허위사실 유포와 불법 촬영, 조작 영상, 왜곡 보도를 통해 선거를 오염시키고 유권자들을 기만한 이재태 예비후보 측과 그 배후 및 주도 세력, 불법촬영 행위자, 악의적인 왜곡 보도 언론을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적인 사죄를 촉구한다.
이재태 예비후보 측이 제기한 ‘관권·탈법 선거’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이번 사안이 허위 사실과 악의적으로 편집된 영상 자료에 기반한 정치공작임을 명확히 확인했다.
특히 “어르신들을 모셔놓고 누구를 선택하라는 말”은 해당 영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으며, 해당 발언 자체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이 후보 측에서 고발한 이장은 당일 오후 나주 선거관리위원회 조사를 받았으나, 위반 사항이 확인되지 않아 수사기관으로 넘겨지지 않고 절차가 종료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태 예비후보 측과 배후 가담자들은 이와 같은 악의적 편집 영상을 근거로 경찰 고발까지 진행하며 사실과 다른 내용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는 진실 규명이 아니라 허위 사실과 편집된 자료를 이용한 조직적 여론 왜곡 행위라고 볼 수 밖에 없다.
또한, 한국언론연합은 이재태 예비후보 측의 일방적 주장과 검증되지 않은 영상을 사실 확인 없이 보도함으로써 허위 정보 확산에 가담했다. 언론의 기본적인 책무를 저버린 명백한 왜곡 보도다.
윤병태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번 사안이 허위사실 유포와 조작 영상, 왜곡 보도를 통해 여론을 흔들고 나주시장 후보자 경선에 영향을 미치려는 조직적 행위로 판단하고 공직선거법 등 관계 법령 위반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고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다.
수사기관은 영상 원본 내용 공개를 포함해 편집·왜곡과 불법촬영, 허위사실 유포, 왜곡 보도 경위 전반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로 이번 불법 행위의 전모를 명명백백히 밝히고, 관련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로 훼손된 선거 질서를 바로잡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이재태 예비후보에게 강력히 촉구한다. 본인과 선거대책위원회, 그리고 관련 가담자들의 행위에 대해 나주 시민 앞에 즉각 사죄하라. 아울러 한국언론연합은 허위 보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정정보도를 촉구한다.
윤병태 예비후보 선대위는 이번 사안의 진상을 명명백백히 밝히고, 관련된 모든 불법 행위와 배후 및 주도 세력, 가담자 전원의 책임을 끝까지 규명할 것이다.
2026년 4월 7일
윤병태 나주시장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4.07 (화) 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