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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 시민 참여로 시작된 비영리 국제 구호개발 NGO로, 노인·장애인·아동·청소년·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식료품 30상자는 관내 돌봄이웃 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식료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식료품을 지원받게 되어 큰 힘이 된다. 특히 나처럼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이러한 지원이 더 많이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유영 충장동장은 “부실한 식사로 하루를 버티는 1인 돌봄이웃들이 여전히 많다. 식료품 상자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고, 이런 따뜻한 나눔과 후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8.24 (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