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J저널 망치] 파프리카는 매운맛이 없고 고추의 일종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인기 많고 영양이 풍부한 식재료다, 파프리카는 아삭한 식감과 화려한 색깔 때문에 각종 요리에 많이 사용되는데, 식사에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고 맛 뿐 아니라 건강에 많은 도움을 주는 슈퍼푸드다. 일반적으로 붉은색, 노란색, 주황색, 초록색, 다양하게 있는데 색깔 별로 영양이 다르다. 그래서 파프리카는 색깔을 섞어서 요리하면 영양을 더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 지금은 색깔이 보라색, 흰색, 등 다양하다. 파프리카는 칼로리가 낮고 수분...
요리 GJ저널망치2025. 12.17[GJ저널 망치] 양배추는 미국 타임즈가 선정한 세계 3대 장수식품의 하나로 올리브유와 요구르트와 함께 몸에 좋은 식품으로 인정받았다고 한다. 양배추는 우리가 잘 아는데 식탁의 기본 재료가 배추인데 서양에서 들어왔기 때문에 앞에 ‘양’자가 붙어 ‘양배추’라 이름하였으나 서양인들은 ‘케비지’라고 한다. 양배추는 기원전 4000년에 이미 중국에서 재배되고 있었고, 기원전 600년경에 배추가 유랑자들에 의해서 유럽으로 전해졌다. 16세기 중엽에 프랑스 탐험가 야곱 까르티에가 아메리카에 전했다고 한다. 이런 전래 과정에서 여...
요리 GJ저널망치2025. 12.17[GJ저널 망치] 감자는 우리 생활 속에 서민 음식이면서 가장 토속적이면서 전통음식의 재료 중 하나다. 감자는 가지과에 속하는데 대표적인 구황작물로 남아메리카 페루와 에콰도르 등 안데스산맥 일원이 원산지다. 구황작물은 비가 안 와서 날이 가물거나 난리로 인해 먹을 쌀이나 보리 등의 식량이 없을 때 대체 식량으로 사용되는 재료가 구황작물이다. 조선시대에는 북에서 왔다 해서 북저라고 했고, 조선 초기에는 고구마와 감자를 통칭해서 감자라 불렀다. 하지만 충청도와 전라도에서는 고구마를 단감자, 사탕감자, 호감자라 했고,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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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플TV GJ저널망치2025. 12.17[GJ저널 망치] (재)빛고을장학재단(이사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7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2025년 하반기 빛고을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대표로 참석한 학생 20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재단은 대학교, 교육청, 관련기관·부서 등의 추천을 받아 올해 하반기 빛고을장학생 223명(중학생 15명·고등학생 42명·대학생 166명)을 선발, 총 3억 73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재단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이 없도록 학업장려(대학생), 지정장학생(대학생), 예·체능특기생, 이주배경청소년, 자립준비청년...
광주광역시 GJ저널망치2025. 12.17[GJ저널 망치]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6일 오후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재단법인 록수장학회(이사장 양진석·㈜호원 회장)가 주관하는 소방공무원 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대학생 26명과 유가족 자녀 5명 등 총 31명에게 장학금 7090만원이 전달됐다. 록수장학회는 1976년 설립 이후 49년간 광주시 소방가족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왔다. 현재까지 1244명에게 총 8억62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 대표 장학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양진석 록수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광주광역시 GJ저널망치2025. 12.17[GJ저널 망치] 광주시립수목원이 광주지역 첫 공립수목원으로 등록됐다. 광주광역시 수목원·정원사업소는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립수목원이 광주시 제1호이자 국내 38번째 공립수목원으로 등록됐다고 17일 밝혔다. 공립수목원은 지방자치단체가 조성·운영하는 수목원으로 ▲10㏊ 이상의 부지 확보 ▲1000종 이상 수목유전자원 보유 ▲전문인력 배치 ▲재배·관리·전시시설 확보 등 요건을 충족해야 등록할 수 있다. 시립수목원은 시민들이 혐오시설로 인식해 외면받던 광역위생 쓰레기 매립장 주변 훼손지에...
광주광역시 GJ저널망치2025. 12.17[GJ저널 망치] 광주시가 내년부터 2028년까지 사업비 140억원을 투입해 영산강 수질 개선과 생태공간 확대를 위한 인공습지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내년 국비 5억원을 확보해 용두교와 산동교 인근 약 6만 5570㎡에 인공습지 조성사업을 착수한다. 오는 2028년까지 총 사업비 140억원을 투입해 수질 정화기능과 자연친화적 생태공간을 강화할 계획이다. 조성이 완료되면 시민이 찾는 생태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현재 타당성 조사를 마무리했으며, 확보된 국비...
광주광역시 GJ저널망치2025. 12.17[GJ저널 망치]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은 잊혀가는 전통 절기 문화인 동짓날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2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박물관 쌀 체험실에서 ‘동짓날 민속 체험행사’를 연다. 동지는 24절기 가운데 22번째 절기로, 양력으로는 한 해의 마지막에 해당한다. 예부터 낮이 가장 짧고 이후 해가 길어지기 시작하는 절기로 인식됐다. 오늘날에도 동짓날 팥죽을 먹는 풍습이 이어져 전통 절기 가운데 비교적 친숙한 명절로 남아 있다. 행사는 동짓날의 절기적 의미와 전통 민속을 소개하고, 동지팥죽을 만들어 보는 체험 중심 ...
전라남도 GJ저널망치2025. 12.17[GJ저널 망치] 전라남도는 17일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주재로 김영록 전남도지사, 송하철 국립목포대학교 총장, 이병운 국립순천대학교 총장이 회동,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대’의 신속한 신설 추진을 합의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이날 전국 최대 의료 취약지이자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는 전남에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신설이 지역의료 격차 해소를 넘어, 지방소멸 위기극복을 위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는 점에 공감했다. 특히 국립목포대학교와 국립순천대학교를 하나의 통합대학교로 운영하되...
전라남도 GJ저널망치2025. 12.17[GJ저널 망치] 광주 군 공항 이전 관련 6자 협의체가 공식 출범하면서 공동 발표문을 채택하고, 무안국제공항 명칭을 ‘김대중공항’으로 변경할 것을 검토키로 하는 등 군 공항 이전이 본궤도에 올랐다. 전라남도는 17일 광주에서 대통령실 주관으로 기획재정부, 국방부, 국토교통부, 광주광역시, 무안군과 함께 ‘광주 군 공항 이전 6자 협의체’ 첫 회의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11월 4자 사전협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공식화한 것으로, 무안군이 제시한 3가지 선결 조건 해결 노력과 이에 기초한 군 공항 이전 절차 협...
전라남도 GJ저널망치2025. 12.17고흥군, 봄을 작약꽃밭에 담아 관광객 유혹에 나서다
고흥군 고흥몰, 우주항공축제 맞아 특별기획전 운영
고흥군한우연구회,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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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60회 여수거북선축제·섬 방문의 해 선포식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