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솜사탕 프러포즈길’ 초여름 정취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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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솜사탕 프러포즈길’ 초여름 정취 물씬~

[GJ저널 망치] 장성군 필암서원로 일원에 조성되어 있는 오색버드나무길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계절마다 빛깔이 바뀌는 오색버드나무의 동그란 모습이 솜사탕을 닮아 ‘솜사탕 프러포즈길’로도 불린다. 초여름의 정취를 오롯이 느낄 수 있어, 최근 숨겨진 명소로 입소문이 났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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