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 대동면 생활 속 안전 더하기 현장 모습 |
함평군은 “이날 대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계층 24가구를 대상으로 안전 손잡이와 미끄럼방지 매트 설치를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낙상사고 발생률이 높은 취약계층의 생활 속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마을별 추천과 현장 확인을 거쳐 선정된 24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생활 안전 손잡이와 미끄럼방지 매트를 설치하며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어르신들의 이동 동선과 생활 습관 등을 세심히 살펴 안전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재갑 대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안전장치 하나가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이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한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미순 대동면장은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대동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4.30 (목) 15: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