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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면은 올해 신규 시책으로 사업비 1000만 원을 투입해 박산·작동·운곡·광암·율리 5개 마을 입구에 태양광 LED 마을 표지석을 설치했다.
교통안전 확보는 물론, 에너지 절감과 환경 문제까지 고려해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북일면은 해당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는 만큼, 출향인사, 향우회, 동문회 등의 후원을 바탕으로 한 추가 설치 방안도 검토 중이다.
임성근 북일면장은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생활 밀착형 사업’ 추진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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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4.19 (일) 17: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