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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외출이 어려워 이·미용 서비스를 제때 받기 힘든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위생 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이순영 위원(전 미용실 운영)의 재능기부로 진행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며 커트와 염색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한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에 가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줘서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재호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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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금)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