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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천문대는 오는 10월까지 대표 천체관측 프로그램인 ‘꼴딱 새워 내 별 찾기(꼴딱별)’와 ‘밤 새워 내 별 찾기(밤별)’를 확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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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딱별’은 토요일 늦은 밤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시간대별로 변화하는 밤하늘을 관찰하고 직접 천체망원경을 조작하는 심화 프로그램이며, 금요일 밤 운영되는 ‘밤별’은 천체관측과 투영실 관람, 강연 등을 통해 비교적 부담 없이 순천만의 밤하늘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신청과 세부 일정은 순천만습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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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공연은 순천만국가정원을 시작으로 문화의 거리, 신대천, 오천그린광장 등에서 차례로 열리며, 오는 13일과 20일, 27일에는 공연팀이 직접 기획한 ‘우리의 시너지’ 공연이 마련된다. 18일에는 아랫장 야시장에서 ‘불타는 금요일, 트롯의 밤’ 공연도 펼쳐진다. 모든 공연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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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3일 순천시숙박업협회 주관으로 순천역 광장에서 숙박업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전한 숙박문화 조성과 관광객 맞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친절과 청결, 안전한 숙박환경 조성을 다짐했으며 여수 이순신광장에서 열린 관광 수용태세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순천시는 올해 관내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총 5회에 걸쳐 136개소의 운영 실태와 관광객 이용환경을 점검하는 등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숙박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순천시는 이처럼 가을철 시민 체험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동시에 관광객 수용태세 강화, 기업 맞춤형 산업 지원, 주민참여형 생활사업 등을 통해 지역 활력과 시민 체감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9.21 (월) 0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