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구는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인 ‘서남예술촌’을 통해 최근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청년예술인과 문화예술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네트워크 프로그램 ‘인사이트 오브 서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참가자들은 인쇄거리 투어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자원을 탐색하고, 문화예술과 지역 산업의 연계 가능성 및 협업 프로젝트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광주 대표 대안예술공간인 뽕뽕브릿지 관계자와 레지던시 작가들이 참여해 지역 기반 예술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청년예술인 간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동구는 오는 9일 ‘로컬 아트 창작 실험실’을 열어 인쇄 발주 실무 교육을 진행하는 등 청년 창작자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도 지원할 계획이다.
![]() |
동구는 앞으로도 보건소 통합건강센터를 중심으로 생활권 밀착형 건강서비스를 확대하고, 하반기에는 전남대학교병원과 광주기독병원 등과 협력해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진료소를 운영할 방침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청년예술인 네트워크 구축과 지역 산업 연계,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어르신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 지역 자원을 활용한 문화·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8.24 (월) 1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