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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민선 8기 들어 ‘사계절 체류형 해양관광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해양 인프라 확충과 어촌 활력 증진 사업을 추진하며, 해양레저와 생태·정주 여건 개선을 연계한 지속 가능한 해양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상철 보성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19일 회천면과 득량면 일원 해양수산 핵심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득량만권 해양레저 거점 육성을 위한 중장기 전략과 연계사업 추진 방향을 살폈다.
율포항 일원은 총 717억 원 규모의 해양 관련 국책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며, 국가어항 지정을 목표로 올해 기본설계 용역에 착수해 2027년 지정 고시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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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해양레저 기반 조성과 어촌 정주 여건 개선에도 힘을 쏟고 있다. 율포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과 청년활력 온(ON) 플랫폼 조성사업을 연계해 청년 창업과 비치마켓 거리 조성 등을 추진하며 활력 있는 어촌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농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비봉 해양관광 통합네트워크 조성사업 △청암항 어촌뉴딜300사업 등을 연계 추진해 관광·생태·문화 기능이 결합된 사계절 해양레저 복합 지구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상철 보성군수 권한대행은 “보성의 미래는 바다에 있다. 사계절 체류형 해양관광 기반을 구축하고 활력 있는 어촌과 지속 가능한 해양도시를 조성해 득량만권을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 거점으로 키워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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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8.24 (월) 1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