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군기독교연합회와 계산교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성금 등을 기탁했다. |
이번에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강진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저소득 아동 관련 프로그램 등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김준철 강진 부군수는 "군민의 삶 속에 온정을 실천한 강진군기독교연합회와 계산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탁금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따뜻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5.19 (화) 2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