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후원품 피자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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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산·더사랑·어울림 지역아동센터 3개소에 피자 30박스(6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후원품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직접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전달했으며,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함께하며 의미를 더했다.
박건문 쌍봉동 주민자치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상호 쌍봉동장은 “아이들의 환한 미소를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바쁜 일정에도 직접 현장을 방문해 준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쌍봉동 주민자치회는 2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화체육·경영수익·프로그램관리·특별분과 등 4개 분과를 중심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과 마을의제 발굴 등 다양한 지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8.26 (수) 0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