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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과 향후 진행될 나무 보식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이른 시간부터 모여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정원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행복정원 일대는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휴식 공간으로, 이번 청결 활동을 통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체계적인 사전 정비를 통해 나무 보식 작업의 효율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미자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 환경을 더욱 쾌적하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미평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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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4.23 (목) 2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