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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은 경제적 여건으로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재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준실 원장은 “아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로동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계발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4.23 (목) 19: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