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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활동은 자율방범대와 포스코GYR테크 직원, 광양시 관계자 등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동안 접근이 어려웠던 의암체육공원 아래 법면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광영동 자율방범대는 사전에 활동 구간을 점검하고 참여자들을 구역별로 배치하는 등 안전하고 체계적인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
참여자들은 해당 구간뿐만 아니라 주요 도로와 인도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2톤 분량을 처리하며 지역 내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신재수 자율방범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영동은 주요 도로변과 공원 주변의 잡목과 건초를 정비하고, 지역 단체와 주민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4.21 (화) 2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