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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은 저소득 아동에게 체육 활동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태권도를 통해 신체 건강과 자신감, 인성 함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천세용 대표는 “태권도는 예절과 인내를 배우는 교육”이라며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키우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로동 관계자는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용인대태권도에 감사드린다.”며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대태권도는 2016년부터 저소득 아동 수강료·도복 지원(10회, 1,800만 원 상당)과 수강생들이 참여한 라면 후원(7회, 230박스, 350만 원 상당) 등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4.21 (화) 1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