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국립공원, 영암 왕인문화축제 홍보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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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국립공원, 영암 왕인문화축제 홍보관 운영

왕인박사 유적지 내에서 탄소중립 체험 홍보관 운영

[GJ저널 망치] 국립공원공단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태한)는 오는 4월 9일부터 4월 12일까지 영암군 왕인박사 유적지 내에서 진행되는 ‘2026년 영암왕인문화축제’에서 매일 10시부터 17시까지 탄소중립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관은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와 영암군의 협업을 통해 운영되며,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월출산의 자연·문화 교육과 함께 천연이끼를 이용한 친환경 제습기 만들기, 고사목을 활용한 나무 목걸이 만들기 등을 진행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 조민철은 “영암군을 찾은 방문객 모두가 축제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았으면 좋겠다.”며, “탄소중립 실천을 고취하기 위해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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