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2026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역대 최대 규모인 2,916억 원을 투입한다. 전남도는 지난달 29일 4개 분야 119개 지구에 대한 정비사업 예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1998년 사업 도입 이래 최대 규모로, 올해(1,931억 원)보다 985억 원 늘어난 금액이다. 분야별로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가 48개 지구 1,410억 원으로 가장 많고, 풍수해 생활권 19개 지구 1,092억 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28개 지구 244억 원, 재해위험저수지 24개 지구 170억 원 순이다. 119개 지구 가...
전라남도 선호성 기자2025. 12.29함평군(군수 이상익)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506억 원을 확보했다. 함평군은 14일 “손불 대전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468억 원)과 함평읍 수호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38억 원)이 2026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총 506억 원을 투입해 집중호우로 인한 상습 침수 피해 및 급경사지 붕괴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방침이다. 손불면 대전지구는 저지대 지역으로 집중호우 때마다 배...
함평 GJ저널망치2025. 09.16남도의병역사박물관, 임란 호남 첫 의병장 유적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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