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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는 최근 중국산 배추 관련 보도로 시민 우려가 커지자 관내 김치 제조·가공업소와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 관내 김치 제조·가공업소 5곳의 배추 원료 사용 현황을 점검한 결과 모두 중국산 배추를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음식점 등의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강화를 요청했으며, 관계기관 합동점검과 음식점 대상 안내·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수입 신고된 중국산 배추 8건을 검사한 결과 포름알데히드는 모두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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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방제 시 해당 병해충에 등록된 약제를 사용하고 벼멸구 방제는 약액이 벼 포기 아랫부분까지 충분히 도달하도록 해야 한다. 비가 내리기 직전에는 방제를 피하고 농약안전사용기준과 수확 전 안전사용기한도 준수해야 한다. 시는 주요 벼 재배지역에 대한 현장 예찰과 농가 안내를 지속해 피해 최소화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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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은 지난 13일부터 ‘문화울림’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모금된 기부금은 지역 예술인 지원과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 등에 활용해 지속가능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나주시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먹거리와 농업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동시에 민간의 문화예술 참여를 넓혀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기반을 다져나갈 방침이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9.21 (월) 0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