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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행정안전부의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인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서 창평면 부동마을이 조건부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동마을은 사업부지 보완 절차를 마치는 대로 711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발전수익을 마을 공동기금과 주민 복지에 활용할 계획이다.
군은 관계기관 협의를 신속히 마무리해 사업 추진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2차 공모에는 금성면 죽림마을, 용면 두장마을, 고서면 성산마을, 대덕면 대소산마을 등 4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결과는 9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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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용흥사와 가마골 일대 불법시설은 상인들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자진 정비를 이끌어냈고, 남은 일부 시설도 원상복구가 진행 중이다. 군은 앞으로도 상시 점검과 단속을 강화해 불법행위 재발을 막고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8.24 (월) 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