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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9월 11일까지 구청과 21개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전통시장, 야외 작업장 등 생활권 30곳에 ‘얼음 생수 나눔 냉장고’를 운영한다. 시민 누구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인 1병씩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야외 활동이 많은 시민과 노동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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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는 폭염 대응 시설과 반려동물 편의시설의 위치 정보를 누리집과 SNS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폭염은 시민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인 만큼 생활 가까운 곳에서 시민들이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반려견 대기소 역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를 배려하는 공존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8.24 (월) 1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