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환경청장, 장마철 대비 농업용 댐·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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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유역환경청장, 장마철 대비 농업용 댐·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 현장 점검

장마철 대비 관계기관 준비상황 및 협조체계 등 확인

[GJ저널 망치]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김영민)은 올해 본격적인 장마철를 앞두고 3일, 전남 담양군 일원의 농업용 댐(담양댐) 및 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올해 홍수기를 대비하여 농어촌공사 및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조 체계를 확인하고, 강화하기 위해 점검에 나섰다.

먼저, 담양댐(한국농어촌공사 담양지사)에 방문하여 댐 관리현황 및 홍수기 댐 운영계획 등을 청취하고, 올해 홍수기 동안 홍수 피해 발생 최소화를 위해 긴밀한 정보 공유와 상호 협력을 요청하였다.

이어서, 지난해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대덕천 재해복구사업* 현장(담양군)을 방문하여 작년 피해상황 및 재해복구사업 추진현황 등을 청취하고, 올해 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한 시공과 신속한 공사 마무리를 당부하였다.

* (사업내용) 제방정비 1.03km, (사업비) 25억 9,300만원, (사업기간) ‘25년 9월 ~ ’26년 7월말

김영민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홍수 피해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방정부, 홍수대응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장마철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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