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국립공원, 영암 반딧불이 축제 홍보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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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국립공원, 영암 반딧불이 축제 홍보부스 운영

왕인박사 유적지 내에서 자연 생태 체험 홍보부스 운영

[GJ저널 망치] 국립공원공단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태한)는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영암군 왕인박사 유적지 내에서 진행되는 ‘2026년 영암 반딧불이 축제’에서 매일 16시부터 22시까지 자연 생태 체험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는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와 영암 곤충박물관과의 협업으로 운영되며,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이동식탐방안내소를 이용한 탄소중립 방탈출, 환경 놀이를 통한 생태 자연 교육, 천연이끼를 이용한 친환경 제습기 만들기, 야간 피크닉존 운영(천체 망원경을 통한 별 관측) 등을 진행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조민철 탐방시설과장은 “영암을 찾은 방문객 모두가 축제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았으면 좋겠다.”며, “영암 지역의 생태·문화 자원의 고유한 가치와 특색 발굴을 위해 지역사회와 꾸준히 연계하여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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