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사를 주관한 뉴스1에 따르면 현직 프리미엄을 안고 있는 김대중 후보(31%)가 오차범위 밖 1위를 기록하며 타 후보군에 비해 비교적 높은 인지도로 우위를 점했다. 이정선 후보와 장관호 후보는 오차범위 내 경쟁 구도를 형성하며 추격 양상을 보였다.
특히 전체 응답자의 20%가 ‘잘 모르겠다·응답거절’을 선택해 향후 후보 단일화 여부와 정책 경쟁, 인지도 확산에 따라 판세가 달라질 가능성도 남아 있다는 평가다.
광주·전남 교육계 안팎에서는 통합특별시 논의가 본격화될 경우 교육 행정 체계 개편과 함께 차기 교육감 선거 구도 역시 빠르게 재편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6~17일 광주·전남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표본오차 등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사 개요>
조사의뢰: 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
조사기관: 한국갤럽
조사대상: 광주·전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
조사기간: 2026년 5월 16일~17일 (2일간)
조사방법: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전화 조사원 인터뷰(CATI)
응답률: 16.2%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3.1%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5.19 (화) 2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