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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기부자는 5월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름은 밝히지 말아 달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돌봄이웃 20세대에 배부할 예정이다.
허장 학운동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익명의 기부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역 내 이웃사랑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자원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5.19 (화) 2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