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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각개교절(4월 28일)은 원불교 창시자 소태산 대종사의 대각을 기념하는 날로, 이번 후원은 교도들이 은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이불은 관내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7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목포교당 구동명 교무와 이진수 회장은 “이웃과 나누는 것이 곧 은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정희 산정동장은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불교 목포교당은 매년 대각개교절을 맞아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26.08.26 (수) 0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