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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체험장에서는 아이들이 안전모를 쓰고 대나무 목마를 타며 균형감각을 키우고, 또 다른 공간에서는 손수 오란다를 만들며 달콤한 추억을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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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방제림에서는 대나무뗏목을 타고 물 위를 천천히 이동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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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체험존에서는 워터볼 등 놀이시설을 체험하기 위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축제의 활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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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개막한 담양 대나무 축제는 어린이날인 오는 5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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