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행복버스는 지난 20일 대구면 상저경로당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
이날 현장에서는 이미용 서비스와 네일아트 체험, 키오스크 사용 교육 등 실생활에 유용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디지털 기기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은 일상 편의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새마을부녀회와 복지기동대가 봉사자로 참여해 현장 지원을 도왔다. 봉사자들은 주민 안내와 프로그램 진행 보조는 물론, 따뜻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했다.
배대은 대구면장은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행복버스는 의료·복지·생활 지원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이동형 복지 플랫폼으로, 도내 취약지역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4.22 (수) 2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