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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식에는 광양시 관계자를 비롯해 소나무 봉사단원 13명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가구 등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받은 백미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 가운데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동준 단장은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나눔의 가치를 다시금 깨닫고 있다.”며 “봉사단원들과 함께 준비한 정성이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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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훈 민간위원장은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쌀은 꼭 필요한 후원품”이라며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소나무 봉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소나무 봉사단의 소중한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나무 봉사단은 2024년 12월 창단해 광양시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4.20 (월) 2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