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깎아지른 기암괴석 사이로 수줍게 피어난 분홍빛 진달래와 멀리 펼쳐진 푸른 득량만이 어우러져 오봉산만의 독보적인 봄 풍경을 선사한다.
![]() 하늘 향해 솟은 거대한 칼날, 보성군 오봉산 칼바위 |
보성군 오봉산 ‘용추폭포’, 기암괴석 사이 쏟아지는 봄의 선율
16일 보성군 득량면 오봉산의 명물 '용추폭포'가 시원한 물줄기를 쏟아내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칼로 베어낸 듯한 기암괴석 사이로 굽이쳐 내려오는 폭포수는 주변의 푸른 녹음과 어우러져 한 폭의 산수화를 연상케 한다.
따스한 봄볕 아래 청량감을 선사하는 이곳은 오봉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최고의 휴식처이자 포토 존으로 주목받고 있다.
![]() 보성군 오봉산 ‘용추폭포’, 기암괴석 사이 쏟아지는 봄의 선율 |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4.17 (금) 0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