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청년 농장‧젊은 웹툰 기업 등 찾아 청년들과 직접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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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청년 농장‧젊은 웹툰 기업 등 찾아 청년들과 직접 소통

13일, 완도 화재 빈소 재방문…유족‧동료대원 등 위로
나주 청년농업농 간담회, 순천 웹툰기업 방문 등 소화

[GJ저널 망치]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13일 완도 냉동창고 화재로 숨진 박승원 소방위와 노태영 소방사의 빈소가 마련된 완도 장례식장을 전날에 이어 다시 찾아 유가족과 동료 소방대원들을 위로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도 이날 빈소를 찾아, 두 소방관에게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다.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13일 완도 냉동창고 화재로 숨진 소방관들의 빈소가 마련된 완도 장례식장을 다시 찾아 유가족과 동료 소방대원들을 위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어 나주 머시머시 농장에서 나주지역 청년농업인 20여 명과 정책 간담회를 갖고, 청년농업인들의 ‘희망찾기’에 동참했다.

이 자리에서, 임정아 농장 대표 등 청년농업인들은 농업진흥기금 등의 상환기간 연장과 에너지 자급자족을 위한 건축물 활용 태양광에 대한 규제 철폐 등을 제안했다.

그는 또 순천 글로벌 웹툰센터 내 웹툰제작 및 공급 기업인 케나즈 스튜디오를 찾아 경영상의 어려움과 지역이전 기업 혜택 확대 건의 등 사항을 챙겼다.

김 예비후보는 “경선 마지막 순간까지 직접 시민들과 소통하는 등 조금이라도 더 민생을 가깝게 보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이 원하는, 대통령이 원하는 전남광주특별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13일 순천 웹툰기업인 케나즈 스튜디오를 찾아 경영상의 어려움과 건의 등을 챙겼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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