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함평군은 13일 “함평군 가족행복과와 무안군 주민생활과가 최근 200만원을 상호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인접 군 간의 우호 관계를 증진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양 지역 지자체 직원들의 자발적인 뜻이 모여 추진됐다.
앞으로 양 지자체 직원들은 기부와 함께 노인복지 업무와 통합돌봄 정책 추진 등 주요 복지 정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나눌 계획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 상생의 의미를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나눔이 양 지자체의 우호 협력을 더욱 돈독히 하고 건강한 기부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3.13 (금) 1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