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지난 2일 충혼탑 참배로 2026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영암공원 충혼탑광장에서 열린 신년 참배 행사에는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한 공직자, 보훈단체장, 기관·사회단체장, 보훈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우승희 군수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고, 새해에도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영암 선호성 기자2026. 01.07[GJ저널 망치]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2일 오전 군청 아카데미홀에서 시무식을 갖고, 한 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다. 김한종 장성군수와 부서장,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김한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고물가와 고금리, 인구 위기라는 거센 파도에도 군민의 단결된 힘과 향우들의 애향심 덕분에 흔들리지 않았다”면서 “올해는 ‘함께 만드는 성장 장성, 함께 여는 행복한 미래’라는 비전 아래 다시 한번 도약하겠다. 군민의 삶이 체감적으로 바뀌는 성장, 모두가 화합하는 ‘대동(大同) 장성’의 미래를 열겠다.”고 하며 올...
장성 GJ저널망치2026.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