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버스승강장 10곳에 추위 차단시설을 설치하고 7곳에 새로운 대기공간을 조성했다. 군은 지난달 31일 ‘대중교통 이용 환경 개선 시범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겨울철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승강장 10곳에 투명 아크릴 가림막을 설치했다. 찬바람을 막으면서도 버스가 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구조상 가림막 설치가 어려운 7곳에는 새 대기공간을 만들었다. 설치 장소는 지난달 마을순회간담회에서 나온 주민 의견과 버스 이용율을 반영해 선정했다. 영암읍과 삼호읍 등 어르...
영암 선호성 기자2026. 01.07[GJ저널 망치] 목포시(시장 권한대행 조석훈)는 2일 새벽부터 내린 눈과 영하권 기온으로 도로 결빙 우려가 커짐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기상청에 따르면 2일 오전 기준 목포 지역에는 적설과 함께 강추위가 이어지며 도로 위 눈이 쉽게 녹지 않는 상황이 지속됐다. 이에 시는 새벽부터 제설차량을 긴급 투입해 주요 간선도로와 경사로를 중심으로 선제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시는 2일 새벽부터 제설차량 6대를 가동해 차량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의 제설을 우선 완료했으며...
목포 GJ저널망치2026.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