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지역대학 교수 138명, 안도걸 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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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지역대학 교수 138명, 안도걸 후보 지지 선언

40년 만의 행정통합 성공시키고 미래 첨단산업 대도약 이끌 적임자
반도체·AI 등 대형 프로젝트 성공 위해 경제·정책·예산 아우르는 실행력 필요
안도걸 “대학 연구역량, 기업 투자, 정부 정책·예산 연결하는 산학연 혁신체계 구축”

[GJ저널 망치] 전남광주 지역대학 교수 138명이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후보 기호 3번 안도걸 국회의원(전남광주 동구남구을)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전남광주 지역대학 교수들은 지난 10일 조선대학교 장황남정보통신박물관 회의실에서 지지선언을 갖고 “40년 만에 이뤄낸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전남광주를 대한민국 미래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도약시킬 적임자는 안도걸 후보”라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교수들은 특히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해남 국가데이터센터 구축 등 전남광주의 미래를 좌우할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대규모 국가예산 확보와 치밀한 정책 설계, 중앙정부와 국회를 움직일 수 있는 실행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와 국회에서 경제·정책·예산을 두루 다뤄온 안 후보의 전문성과 경험을 높이 평가하며 “전남광주가 맞이한 역사적 기회를 실제 투자와 산업, 일자리로 연결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라고 평가했다.

또한 안 후보가 제시한 산학연 중심의 정책정당 구축과 청년인재 육성, 지방의원 정책역량 강화 등 ‘혁신 특별시당’ 구상에도 공감을 나타냈다. 교수들은 “지역대학과 학계가 보유한 연구역량과 전문성이 실제 지역발전 전략과 산업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안도걸 후보는 “대학과 교수사회가 보내주신 지지는 개인 안도걸에 대한 지지를 넘어, 전남광주의 미래를 정책과 실력으로 설계하고 반드시 성과를 만들어내라는 엄중한 주문이라고 생각한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어 “전남광주의 대학에는 수많은 인재와 연구성과가 있고, 지역에는 AI·에너지·바이오 등 미래산업의 잠재력이 있다.”며 “대학의 연구역량과 기업의 투자, 정부의 정책과 예산을 하나로 연결하는 강력한 산학연 혁신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안 후보는 “지금 전남광주는 40년 만의 행정통합과 함께 반도체·AI 등 미래 첨단산업의 새로운 성장판을 열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정부에서 국가 정책과 예산을 설계하고 국회에서 국가예산을 다뤄온 경험과 역량을 모두 쏟아 이 기회를 실제 기업 투자와 산업 성장, 청년이 돌아오는 좋은 일자리로 바꾸겠다.”고 했다.

또한 “특별시당에 정책 싱크탱크와 산·학·연 미래기획단을 구축해 지역대학의 연구성과와 전문가들의 지혜가 전남광주의 산업정책과 국가사업으로 연결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며 “구호만 외치는 시당이 아니라 정책을 만들고, 예산을 확보하고, 결과로 증명하는 강한 특별시당​을 만들겠다.”고 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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