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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은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담양군4-H연합회 청년농업인 30명과 간담회를 열고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과 농정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농업정책 개선과 농업예산 확대, 스마트팜 활성화,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등 청년농업인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군은 이를 향후 농정에 적극 반영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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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 담양군수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은 담양 농업의 미래를 위한 핵심 과제"라며 실질적인 지원 확대 의지를 밝혔고, 양순애 담양군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장은 "주민이 직접 기록한 이야기는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주민 참여형 기록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8.24 (월) 10: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