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동 청년회, 하절기 해충 예방 위한 방역 봉사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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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동 청년회, 하절기 해충 예방 위한 방역 봉사 ‘구슬땀’

연등천 일원 선제 방역활동 추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힘써

[GJ저널 망치] 충무동(동장 조희순)은 지난 16일 충무동 청년회(회장 서동기)가 연등천 일원에서 하절기 해충 발생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청년회원들이 참여해 연등천변과 인근 주택가를 중심으로 방역 작업을 진행했으며,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최근 기온 상승으로 모기 등 각종 해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선제적인 방역 활동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충무동 청년회원들은 매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서동기 회장은 “날씨가 더워지면 연등천 주변으로 모기와 해충이 많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게 된다.”며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방역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조희순 충무동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충무동을 위해 항상 솔선수범해주시는 청년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과 봉사 정신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살기 좋은 충무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무동 청년회는 환경정비와 방역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16일 충무동 청년회(회장 서동기)가 연등천 일원에서 하절기 해충 발생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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