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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공동집행위원장은 “어제 투쟁 25차 집회에서 우리는 시민주권 침탈한 정청래의 사죄와 사퇴 없이 광주전남 시도민은 경선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분명히 경고했다.”면서 “만약 부정 경선으로 선출된 민주당 후보자가 당선된다면 우리는 시민불복종 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선조들은 1910년 한일병합으로 조선이 망했어도 민중들은 독립운동 전선에 뛰어들었다.”며, “그래서 국민주권이 살아있었던 것이고, 해방을 맞을 수 있었다.”면서, “시민주권을 짓밟은 정청래의 사주로 부정 경선의 후보자가 본선에서 당선되더라도 우리는 결코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 위원장은 또, “정청래가 시민의 주권을 짓밟는 데 동의한 민주당 당선자는 부정한 방법으로 전남광주특별시의 통치 권력을 위임받았기 때문에 정통성이 없다.”면서 “그래서 우리는 그 부당한 당선자가 물러날 때까지 시민불복종 운동을 전개할 수밖에 없는 것”임을 분명히 했다.
그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정청래의 부당한 권력남용에 한마디도 못 하는 광주의 8명 국회의원 지역사무소 앞에서 집회를 이어갈 것”이라며 “권력의 불의에 저항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모두 피해자가 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5.19 (화) 2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