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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화순군수 후보 경선은 윤영민·임지락 예비후보 간 결선(권리당원 50%·일반유권자 50%)으로 14∼15일 이틀간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난 14일 선관위와 경찰에 고령 주민들의 휴대전화를 가지고 결선 대리투표를 하는 것으로 의심된다는 제보가 접수되면서, 민주당 전남도당 역시 관련 내용 파악을 위해 경선을 중단했다.
전략선거구 지정으로 화순군수 공천 절차는 다시 원점에서 재정비될 가능성이 높다. 경선 룰에 대해서는 중앙당에서 조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치로 민주당 내부 경선 구도보다 당의 후속 판단이 더 큰 변수가 될 예정이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4.29 (수) 2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