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호 예비후보 “장성의 미래를 선택해 달라…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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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호 예비후보 “장성의 미래를 선택해 달라…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

“경고·징계 없는 후보, 경선 가산 20%도 그대로 적용…당당히 경쟁하겠다.”
“잃어버린 4년 끝내고, 통합특별시 시대 이끌 준비된 행정가 선택해 달라.”

[GJ저널 망치] 소영호 장성군수 예비후보는 13일 입장문을 통해 장성군민과 당원들을 향해 “지금 장성은 과거에 머물 것인지,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이번 경선은 누가 더 억울하냐를 따지는 선거가 아니라, 누가 장성을 발전시킬 수 있는 사람인지, 누가 본선에서 반드시 이길 수 있는 후보인지를 선택하는 선거”라고 밝혔다.

소 예비후보는 “당이 탈락했던 후보를 다시 결선 경선에 참여시키는 결정을 내렸지만, 저는 민주당의 결정을 당당히 받아들이고 정면으로 경쟁하겠다.”며 “그러나 본질은 달라진 것이 없다. 저는 당으로부터 어떠한 경고나 징계도 받은 바 없으며, 저에게 주어진 경선 가산 20% 역시 그대로 적용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심은 천심이며, ‘잃어버린 4년’이라는 군민의 절박한 평가가 지금 장성이 처한 현실을 말해주고 있다.”며 “군민의 표가 갈라지면 결국 변화는 멀어지고, 무능과 구태 정치만 연장될 수밖에 없다. 이번에 바꾸지 못하면 통합특별시 시대 장성의 미래는 더욱 어두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소 예비후보는 “지금 장성에 필요한 것은 말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정말 일할 줄 아는 사람, 예산을 가져올 줄 아는 사람, 행정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라며 “소영호는 보여주기 정치가 아니라 성과로 증명해 온 사람이고, 장성을 바꿀 능력이 있는 사람이며, 군민을 통합하고 장성의 미래를 열 준비된 행정가”라고 밝혔다.

특히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라는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장성은 더 이상 정치적 구호나 말의 정치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중앙과 전남도, 기초자치를 연결해 예산과 사업을 실질적으로 끌어올 수 있는 유능한 행정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소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저는 행정 전문가이지 정치인이 아니다. 이번 경선 과정에서 정치 초보인 저에게는 매우 가혹한 시간도 있었고, 세 후보가 보여준 일련의 과정은 결국 기득권과 변화의 싸움이었다.”며 “그러나 그때마다 저를 붙들어 준 것은 군민 여러분의 격려와 응원이었고, 그 힘으로 끝까지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끝으로 소 예비후보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선택해 주십시오. 거짓과 음모가 아니라 정직과 진실을 선택해 주십시오. 말의 정치가 아니라 실적과 성과를 선택해 주십시오. 기득권 정치인이 아니라 유능한 행정가를 선택해 주십시오. 갈등과 분열이 아니라 통합할 수 있는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라며 “일 잘하는 사람, 이길 사람, 준비된 사람 소영호에게 표를 모아 달라. 장성을 바꾸고 싶다면 반드시 이길 수 있는 사람 소영호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소 예비후보는 “군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그 승리로 장성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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