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려동 새마을회는 지난 8일 한려동 여행자거리 입구에 있는 무궁화 동산에서 자작나무 60그루를 식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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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오는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유엔기후변화협약 제3차 기후주간’을 앞두고 기후 위기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자작나무 60그루를 식재하고 주변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등 환경 정비 활동도 함께 펼쳤다.
유방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개최를 계기로 여수시가 기후변화 대응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위상이 높아지길 바란다.”며 “한려동 새마을회도 기후 위기 극복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무심기와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려동 새마을회는 매년 김장 나눔, 밑반찬 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에 힘쓰고 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4.30 (목) 07: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