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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예비후보는 지난 9일 기자회견을 열고 “개인의 정치가 아니라 강진군민의 자존심과 강진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선택한 길이다. 정당이 아니라 군민의 선택을 받겠다. 오직 군민만 믿고 가겠다.”고 밝혔다.
강진원 예비후보는 지난해 12월 불법당원 모집 혐의로 ‘당원권 정지 6개월’ 징계를 받았다.
이후 서울남부지방법원이 2월 26일 ‘당원권 정지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강진원 예비후보의 당원권은 회복됐으나, 민주당은 예비후보 자격 부여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이에 강진원 예비후보는 민주당 탈당과 무소속 출마를 선택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강진원 예비후보는 민주당 경선에서 공천을 받은 차영수 예비후보와 맞대결을 펼치게 된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4.30 (목) 07: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