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첨단지구 상인연합회(회장 박형국)는 지난달 26일 정기총회를 통해 첨단1·2동에 각각 100만 원씩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과의 상생 의지를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고독사 예방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어 2일에는 코리아칠드런(대표 이동익)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사단법인 꿈나무(대표 노미자)와 장애인 정서 지원을 위한 마음돌봄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생일을 맞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케이크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물품 지원을 넘어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연결 회복에 의미를 뒀다.
정희정 첨단1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에 따듯한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4.05 (일) 2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