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사업은 노후 담장을 새롭게 채색하고 스토리가 담긴 벽화를 조성해 인근 시화골목 벽화와 연계함으로써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골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지승 마을대표자는 “앞으로도 마을이 관광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일섭 유달동장은 “시화골목과 보리마당 골목 벽화를 연계해 마을의 특색을 살린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참여하는 마을 가꾸기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4.06 (월) 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