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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예비후보 측은 과거 여론조사 이미지를 활용해 ‘압도적 승리’라는 메시지가 강조된 카드뉴스를 배포했다. 중앙당 선관위는 해당 카드뉴스가 실제 예비경선 결과와 혼동을 줄 수 있다고 판단했다.
중앙당 선관위는 해당 카드뉴스의 삭제와 함께, 해당 게시물에서 강조된 수치는 올해 1월 광주시민만을 대상으로 실시된 조사임을 명확히 밝히는 안내문을 함께 게시할 것을 요구했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처분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조차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성토했으나, 현행 당규상 1차 처분 수위는 경고나 주의에 그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고 했다.
또한 “지도자의 자질은 가장 가혹한 검증의 무대에 올려져야 마땅하다. 얄팍한 눈속임으로 당원과 시민을 기만하고도, 도리어 자신이 피해자인 양 코스프레한 민형배 후보의 후안무치함은 정치적 도의를 저버린 행태다”고 지적했다.
![]() 신정훈 예비후보가 SNS에 게재한 내용. |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4.06 (월) 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