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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체는 지난 23일 연산동 행복주택 경로당에서 ‘청춘미용실’을 운영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10명에게 커트와 염색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사업은 5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미용 봉사와 함께 안부 확인 등 정서적 돌봄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
이 밖에도 협의체는 ▲중·장년층 안부 확인을 위한 우유배달 ▲사랑의 반찬 나눔 ▲‘따르릉~ 연산동입니다’ 안부 확인 ▲취약계층 계절 맞춤 지원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동진 위원장은 “협의체 특화사업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돌봄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성철 연산동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4.06 (월) 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