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들이 지난 17일 임방울어린이공원에서 도루메 건강체조에 참여해 체조를 하고 있다. |
동미래발전계획 사업을 통해 운영된 도루메 건강체조는 지난해 하반기 총 1,130명이 참여하는 등 도산동 대표 건강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건강체조에서는 15명 내외의 주민들이 모여 땀 흘리며 건강을 관리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커뮤니티 공간 역할을 하기도 했다.
동미래발전계획의 성공적인 추진 성과와 주민 만족도를 바탕으로 도루메 건강체조가 올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반영됐다.
올해는 지난 17일 개강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운영하며, 주민 성원에 힘입어 운영 횟수를 최대 150회까지 확대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며, 주말과 공휴일은 제외된다. 또한 4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는 휴강기를 가지며 우천 시 취소될 수 있다.
도산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간 내 임방울어린이공원으로 방문하면 된다.
나은미 도산동장은 “동미래발전계획을 통해 사업의 공익성과 주민 만족도를 충분히 검증했다.”라며 “도루메 건강체조가 단순한 운동을 넘어 주민들이 소통하고 건강한 활력을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04.06 (월) 09:45














